교육ㆍ운영ㆍ소식 | [배우 & 루키 인터뷰] 하이틴 배우 권연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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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2024. 12. 24본문
권연우는 '배우&루키' 인터뷰를 통해 솔직담백한 자기 생각을 담아냈다.
먼저, 그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
"어릴 때부터 애니메이션보다 드라마를 즐겨 봤다. 의사가 나오는 작품을 보면 의사가 되고 싶었고,
운동선수가 나오면 운동선수의 꿈을 꿨다. 그러다 문득 이 모든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배우라는 직업에 매료됐다"고 밝혔다.
권연우는 자신의 롤모델에 대해 "롤모델은 김고은 배우다.
로맨스부터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내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다.
특히 매 작품마다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하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잃지 않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.
나 또한 앞으로도 김고은 배우처럼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.
각각의 캐릭터에 내 색깔을 입히면서도, 관객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"며 자신의 생각을 덧붙였다.
마지막으로 권연우는
"대중에게 따듯하고 좋은 칭찬도 받고 부족한 점도 스스럼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.
최종적으로는 그저 빛만 내는 배우가 아니라 북극성처럼 빛을 내서 다른 누군가에게 길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"고
배우로서 포부를 전했다.
권연우는 배우로서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중이다.
연기에 대한 열정은 누구보다도 뜨겁고, 그 열정이 앞으로의 여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하기에
앞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담아내며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펼쳐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.
출처: 파이낸셜뉴스
https://m.entertain.naver.com/article/014/0005286694

